"뉴트로 그 자체"…'컴백' 로켓펀치, 대표곡 자신감 '링링' [종합]

2021-05-17 16:50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가 뉴트로 감성 가득 담아 돌아왔다. 

로켓펀치(다현, 쥬리, 윤경, 연희, 소희, 수윤)는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첫 번째 싱글 '링링(Ring Ring)'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리더 연희는 "8개월 만에 돌아오게 됐다. 앞으로 보여드릴 무대가 많으니 기대해달라"며 설레는 컴백 소감을 전했다. 

연희는 이어 이번 싱글을 소개하며 "흥으로 꽉꽉 채웠다"며 "함께 즐겨달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8개월의 공백기 동안 근황을 묻는 질문에 윤경은 "성장하기 위해 꾸준히 연습해왔다. 팬분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했다. 개인적인 시간을 가지면서 팀워크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고 떠올렸다.  

'링링'은 신스웨이브 장르에 80년대 신스팝 스타일을 혼합한 곡이다. '두 사람 중 먼저 내 전화를 울리는 사람에게 가겠다'는 당당한 사랑을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연희는 "로켓펀치만의 색과 에너지를 많이 담았다. 뉴트로 장르를 통해서 로켓펀치의 색이 어떻게 표현될지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이별에 대한 그리움에 상대방이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 솔직한 가사 표현이 인상적인 '아이 원트 유 배드(I Want U Bad)', 내면에 잠재된 자아를 일깨우는 성장 스토리를 담은 '라이드(Ride)' 등 총 3트랙이 수록돼 로켓펀치만의 색깔을 완성했다. 

로켓펀치는 이번 '링링'을 두고 "뉴트로 그 자체"라고 표현하며 '링링' 활동을 통해 대표곡을 탄생시키고 싶다고 했다. 연희는 "로켓펀치라는 곡을 알릴 수 있는 노래가 됐으면 좋겠다. 그 시절 그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곡"이라 바람을 드러냈다. 

로켓펀치 첫 번째 싱글 '링링'은 오늘(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박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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