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9살 쌍둥이딸, 내년 사춘기?"…충격 (금쪽수업)

2021-05-16 16:34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정형돈이 쌍둥이 딸의 사춘기에 걱정을 드러냈다. 

16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되는 채널A ‘요즘 가족 금쪽 수업’ (이하 ‘금쪽 수업’)에서는 지난 회에 이어 ‘육아의 신’ 오은영 박사가 선생님으로 다시 등장해 ‘고민상담’ 밀착형 부모 수업을 펼친다.

먼저, 선 공개된 영상에서는 정시아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장문의 메시지를 보내던 13살 아들이 요즘 들어 단답형 일색이라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에 오은영은 “여자는 만 10살부터, 남자는 만 11살부터 청소년기가 시작된다”며 아들과 ‘사춘기 거리두기’를 할 것을 주문한다. 이에 정형돈은 9살 쌍둥이 딸들이 1년 후 사춘기에 접어든다는 말에 ‘찐 충격’을 받아 표정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오늘 방송에서는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서로 다른 양육 방식 때문에 싸우게 될까 걱정이라며 예비 부모로서의 고민에 대해 이야기한다. 오은영은 예비 부모들에게 ‘성인 애착 유형 검사’를 통해 ‘자신이 어떤 부모가 될지’를 미리 알아볼 것을 추천한다는데. MBTI에 이은 심리유형으로 주목받고 있는 ‘성인 애착 유형’을 오은영이 완벽하게 분석하자, 홍현희는 “엄마에게 받은 애착이 없어 부모가 되고 싶지 않았지만, 제이쓴 덕에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졌다”며 남편과의 안정적인 애착관계를 과시해 이목을 더할 예정이다.

이어, 이윤지는 항상 ‘말 잘 듣는 딸’로만 살아온 과거를 고백하며, 딸이 자신처럼 ‘지나치게 감정표현을 억누르는 단점’을 갖고 자라게 될까 두렵다는 고민을 털어놓았다. 감정이 차올라 울컥 눈물을 보이기도 했던 이윤지에게 오은영은 “어린 윤지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며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네 모두의 눈물샘을 자극했다는 후문이다.

오은영의 밀착형 부모 수업 채널A ‘요즘 가족 금쪽 수업’은 16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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