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윤혜진 딸 지온, 9살인데 150cm…폭풍성장 근황

2021-05-11 07:2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엄태웅, 발레리나 윤혜진 부부 딸 지온이 남다른 다리 길이를 자랑했다. 

윤혜진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찐한~~친구! 엄죤"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리를 걷고 있는 딸 지온의 모습이 담겼다. 올해 9살인 지온은 훌쩍 자란 키로 눈길을 끈다. 

이에 한 누리꾼은 "지온이 키가 몇이에요?"라고 묻기도. 이에 윤혜진은 "150cm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혜진은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을 두고 있다. 

dpdms1291@xpotsnews.com / 사진 = 윤혜진 인스타그램

So Hot-! TALK

소극적인 남친 앞에서 NTR 시전

화제의 이슈 & 투데이 fun

땅 비싸게 사서 흑우소리 듣던 현대자동차

TALK 실시간 인기

PHOTO & 화보

전소민 보고 표정관리 실패한 유재석

자기 탓인 줄 안다는 안내견

게임BJ가 되고 싶다는 신입 여캠

"누나는 왜 치킨 다리 안먹어?"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