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나영석PD 마음에 쏙 든 예능 미남 (출장 십오야 × 달려라 방탄)

2021-05-05 16:53



방탄소년단(BTS) 진이 나영석PD와의 첫 만남에도 기죽지 않는 예능감으로 티키타카 케미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4일 밤, 인기 예능 프로듀서 나영석 PD와 방탄소년단의 만남으로 예고편부터 화제를 모았던 ‘출장 십오야 × 달려라 방탄’ 이 네이버 V앱과 위버스를 통해 그 첫 번째 편이 공개되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멍뭉미 넘치는 푸들 헤어스타일에 톰브라운 자켓을 입은 진은 유독 더 뽀얀 얼굴로 방송 내내 귀여움을 발산했다.

유일하게 캠퍼스를 거닐며 대학생활을 한 진은 OT에 대한 경험담을 말하면서 멤버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이어진 자동차 붕붕게임에서는 다양한 차 이름을 말하며 소리를 내는 멤버들 사이에서 진은 “전기차! 이이이잉”을 외쳐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마피아 게임 중에 깜짝 등장한 나PD는 “여러분 월드스타시잖아요?”라고 물었고, 이에 진은 0.1초의 망설임도 없이 “그죠”라고 센스 있게 말해 아이스브레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자막 역시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는 월드와이드핸썸 씨’라 적혀 있어 재미를 주었다. 이에 나PD는 “전 진씨 너무 좋아요. 저런 모습 너무 좋고”라고 화답했다.

이날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바비큐 메뉴를 걸고 인물퀴즈를 했다. 진은 게임에서 고기를 사수하기 위해 처음 만난 나PD에게 당당한 어조로 “아미들은 다 이해할 걸”, “만약 이걸 정답으로 인정하지 않으시면 우리 아미들이 유튜브 채널을 찾아갈 겁니다”라고 귀여운 협박을 했다. 이에 나PD는 “성공!”이라고 외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되었다.

하지만 결국 모든 게임에서 져 재료를 얻지 못한 방탄소년단은 밥과 김치만으로 김치볶음밥을 만들게 되었다. 이에 ‘달려라 방탄’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나영석PD와 딜을 통해 고기를 얻어 보라고 제안을 했고, 진을 필두로 멤버들은 협상에 나섰다.

전혀 동요하지 않던 나PD였지만 진은 게임을 통해 방탄소년단이 이기면 삼겹살을, 지면 채널홍보영상을 찍어주겠다고 제안했다.

딜의 조건으로 진이 “좋아요! 한 줄, 구독! 한 줄, 알림 설정! 한 줄, 각각 한 줄씩”을 제안하며 협상 전문가로서 센스와 면모를 뽐냈다.

“게임에서 지면 홍보영상 찍어줄 수 있냐”라는 나PD의 말에 조금의 망설임 없이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을 외치는 진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팬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출장 십오야 × 달려라 방탄
보도자료·기사제보 tvX@xportsnews.com
▶tvX는 No.1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엑스포츠뉴스의 영상·뉴미디어 브랜드입니다.

So Hot-! TALK

소극적인 남친 앞에서 NTR 시전

화제의 이슈 & 투데이 fun

땅 비싸게 사서 흑우소리 듣던 현대자동차

TALK 실시간 인기

PHOTO & 화보

전소민 보고 표정관리 실패한 유재석

자기 탓인 줄 안다는 안내견

게임BJ가 되고 싶다는 신입 여캠

"누나는 왜 치킨 다리 안먹어?"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