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4세 연상' ♥아내·붕어빵 子와 화목한 하루…"누나 아니 여보" 폭소

2021-05-04 17:34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방송인 유세윤이 가족들과 함께 화목한 하루를 보냈다.

유세윤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와서 골프 취소되고 누나 아니 여보랑 아들이랑 집에서 막걸리 마시니까 너무 좋다 진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세윤이 아내와 아들과 함께 김치전과 막걸리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유세윤을 똑 닮은 아들 민하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세 사람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유세윤은 지난 2006년 4세 연상의 아내와 결혼해 2009년에 아들 민하를 얻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유세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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