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영, 이별송으로 5월 1일 컴백…발라드 파워 UP

2021-04-21 16:00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가수 신예영이 가슴 저릿한 이별 노래로 돌아온다.

주식회사 셀러빗은 21일 “가수 신예영이 오는 5월 1일 3번째 디지털 싱글앨범으로 컴백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보는 신예영 특유의 섬세한 보이스와 짙은 감성을 담아 한층 더 애절해진 발라드로, 최근 십센치(10CM)의 '이 밤을 빌려 말해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신예 작곡팀 윤토벤·손박사의 곡으로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예영은 지난 2019년 뮤직드라마 '오드리 프로젝트'의 싱글 '우리 왜 헤어져야 해'에 참여하며 가요계에 등장, 지난해 첫 번째 싱글 '넌 내가 보고 싶지 않나 봐'로 정식 데뷔하며 실력파 보컬리스트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두 번째 싱글 '그리워하지도 말고, 찾아오지도 마' 등의 곡을 발표하며 독보적 가창력을 선보였고 OCN 주말드라마 '미씽 : 그들이 있었다' OST 'Be There(비 데어)', 최근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직 낫서른' 세 번째 OST '그곳으로'를 가창하며 안방극장에도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새 앨범을 통해 또 한 번 리스너들의 가슴을 울릴 신예영표 발라드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신예영의 신보는 오는 5월 1일 오후 6시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jupiter@xportsnews.com / 사진=주식회사 셀러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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