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 감독 '브룩스 첫 승 축하해'[포토]

2021-04-20 22:19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KIA가 최형우의 멀티 투런포를 앞세워 6:3의 스코어로 승리하며 2연패에서 탈출했다.

경기 종료 후 KIA 윌리엄스 감독이 브룩스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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