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 임영웅-영탁-장민호, ‘장민호랑나비’ 1주년…K서바이벌 역사상 최강의 팀

2021-01-16 15:05



지난 2020년 1월 16일 방송된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는 현역부A조 장민호랑나비(장민호, 신인선, 신성, 영기, 영탁, 임영웅)의 무대가 공개됐다.

당시 현역부 A조는 앞서 장르 선택 대결에서 꼴지를 해 뜻하지 않게 댄스 트로트 장르를 선택했다. 당황한 것도 잠시 이들은 반전 매력을 보여주자며 의지를 다졌고, 박현빈의 ‘댄싱퀸’을 선곡해 열정적으로 안무 연습을 반복했다.

부지런히 연습한 결과, 현역부A조는 라틴 리듬에 맞춰 관능적인 댄스를 선보였으며, 그동안의 연습량을 증명하듯 이들은 완벽한 팀워크와 안정된 노래 실력을 뽐냈다. 이에 마스터들은 올하트로 화답했다.

그로부터 1년이 지난 2021년 1월 16일. ‘장민호랑나비’ 팀은 방송 1주년을 맞이했다.

‘미스터트롯’ 본선 1차 팀 미션 전체를 통틀어 가장 훌륭한 성과를 낸 ‘장민호랑나비’ 팀. 멤버 6명 중 절반(임영웅, 영탁, 장민호)이 ‘미스터트롯’ TOP7에 이름을 올렸으며, 그중 둘이 진(우승자)과 선(준우승자)이 됐다.

‘미스터트롯’ TOP7가 아닌 영기, 신성, 신인선 역시 이때 두드러지는 존재감을 선보여 호평을 이끌어냈으며,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장민호랑나비 팀은 현 시점 기준 ’미스&미스터트롯‘ 시리즈 역사상 최강의 팀이자, K서바이벌 역사를 통틀어 봐도 ‘서바이벌 내에서 결성된 팀’ 중 역대 원탑을 논할 만한 팀이다.

대중성 면에서 가장 성공한 서바이벌이라 할 수 있는 엠넷 ‘슈퍼스타K’ 시즌2(최고 시청률 18%)를 뛰어 넘는 시청률을 기록한 서바이벌인 동시에 팬덤 화력이 가장 막강했던 서바이벌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 그 이상의 팬덤 화력까지 겸비했던 ‘미스터트롯’. 이 방송에서 역대급 성과를 낸 팀이니 ‘역대’를 논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이 ‘장민호랑나비’ 팀은 2020 한국갤럽 올해의 가수에 세 명을 올려놓은 팀이며 올해의 가수 40대 부문 TOP5에 두 명(임영웅, 영탁)을 올려놓은 팀이기도 하다. 더불어 세대별 올해의 가요 부문 TOP10을 휩쓴 팀이기도 하다.



‘미스터트롯’ 성료 이후에도 각종 방송에서 엄청난 시청률을 기록하고, 각종 광고를 쓸어 담았으며, 각종 상도 휩쓴 ‘장민호랑나비’ 출신 ‘미스터트롯’ TOP7 멤버들.

하위라운드 팀에서 우승자와 준우승자가 함께 배출되는 것 자체가 유례를 찾기 어려운 일인데, 심지어 ‘미스터트롯’처럼 시청률 35%를 찍는 서바이벌 자체가 그간 존재하지 않았으니 견주어 생각해볼만한 예시를 찾을 수도 없다.

K서바이벌 역대 원탑을 논할 수 있는 예능인 ‘미스터트롯’의 우승자와 준우승자를 모두 배출한 팀. 역사상 최강의 K서바이벌 팀이라는 표현이 전혀 부족하지 않다.

한편, ‘내일은 미스터트롯’ 현역부A조 ‘장민호랑나비’ 팀의 무대는 TV CHOSUN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1월 16일 기준 TV CHOSUN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이 영상은 조회수 710만을 기록 중이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TV CHOSUN 유튜브 채널-한국 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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