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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심경 고백 “더러워서 은퇴하려고 했다”

SKT T12019-12-03 18:18:13조회수 10,342



김규리 심경 고백 “더러워서 은퇴하려고 했다”

http://sports.donga.com/3/all/20191203/98634609/1

 

김규리 심경 고백 “더러워서 은퇴하려고 했다”

배우 김규리가 심경을 고백했다.


이날 김규리는 과거 광우병 관련 발언 이후 쏟아지는 악플에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고백했다.
그는 “더러워서 연예인 안 한다 싶었다. 

댓글의 98%가 악플이었다. 은퇴까지 고민했다”며 “오래 힘들었다.
모두가 날 탓하는 것 같았다. 

사람들이 날 미워하는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라디오 진행을 하며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들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김규리는 심경을 전하면서 가족과 반려견 그리고 연기 덕분에 일어설 수 있었다고도 덧붙였다.

김규리는 “대중이 나에게 원하는 모습이 있는데 내가 그 모습이 되면
대중이 나를 사랑해줄 줄 알았다.
대중이 원하는 것과 나 사이의 괴리가 있으면 힘든 것 같다”면서
“그냥 내 모습으로, 김규리로 있고 싶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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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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