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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없이 사는줄 알았는데 가족 밖에 모르는 효자

Messi2017-12-07 09:46:46조회수 6,842



 
 
지난 주 서울의 한 체육관에서 열린 격투기 대회장. 최홍만은 이 자리에서 10년여만의 국내 복귀전 승리를 거뒀다. 심판 전원일치의 압도적인 판정승이었다.


하지만 기쁨의 포효도 멋진 포즈도 없이 최홍만은 경기장에서 홀연히 자취를 감췄다.

다음날 아침, 어렵게 통화에 성공한 최홍만은 제주도에 있었다. 병원이라고 했다. 어머니께서 위독하시다는 말과 함께 짧은 통화는 끝났다. 

최홍만은 그 큰 몸에도 어쩔줄을 몰라하며 병실 앞만 왔다갔다 하기를 반복하고 있었다. 병실에는 아버지와 형을 비롯해 일가 친척 10여분이 어머니 곁을 지키고 있었다.

 

 

A59350EF-8846-4D24-9BF0-15542990D174.jpeg 이제 홍만이형 까면 안될듯.F25744CF-E5E5-4956-9B31-2915379F00B3.png 이제 홍만이형 까면 안될듯.61CE4CB3-1C0C-4995-9C11-A059716673AF.png 이제 홍만이형 까면 안될듯.A7E5BCF4-432C-4E75-9AD8-B26A8B351700.png 이제 홍만이형 까면 안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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