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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비역슨 은퇴발표 전문

Zinnia2020-10-25 21:59:30조회수 2,485



maxresdefault (1).jpg [번역] 비역슨 은퇴발표 전문

*오역 있을 수도 있음.

 

 

Hey guys, it’s Bjergsen as you know. And I’m here to talk to you guys because I have an announcement to make.

 

 

안녕하십니까, 여러분들 아시다시피 저는 비역슨입니다. 그리고 저는 여러분들에게 해야 할 말이 있어 여기 왔습니다.

 

 

 

I’m really grateful for what play professionally and what league of legends and TSM has really given.

 

 

저는 이렇게 프로로써 생활한 것 그리고 TSM과 리그오브레전드에게 정말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When I first started playing professionally, I was a depressed kid in Denmark and league of legends was just an escape from the hard times I was having at school especially in my first couple years. I was really just playing to stay out of school because I knew that if I didn’t make it, I would have to go back because you have to finish high school, especially in Denmark.

 

 

제가 프로생활을 처음 시작하였을 때, 저는 그저 불행한 덴마크 출신의 아이였습니다. 그리고 리그오브레전드는 제가 학교에서의 힘든 생활을 잊게 해주는 것뿐이었습니다. 특히 제가 프로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안 되었을 때는, 프로생활을 관두다면, 다시 고등학교 생활을 끝내러 덴마크로 돌아가야 한다는 점 때문에 계속 열심히 노력하였습니다.

 

 

 

 

And yeah, the person I am today is through this job and through this career and I think it’s been a great way for me to grow and learn a lot of things; have a lot of hardships, have a lot of success and have a lot of successful after playing professional league of legends for about eight years and playing for TSM about six years I’m here to talk about the fact that I’m retiring as professional player and stepping into head coach role for TSM.

 

 

그리고 지금의 저는 이 직업과 여러 화려한 커리어들 때문에 만들어 진 것 같습니다. 많은 어려움들과 성공들이 있었던 8년 간의 프로게이머로써의 생활 그리고 TSM에서 있었던 6년은 저를 성장시켰으며, 많은 것을 배우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오늘 제가 프로게이머로써의 생활을 끝내고 TSM의 감독으로 여러분들은 찾아뵐 거라는 것을 알립니다.

 

 

 

 

 

 

 

 

 

 

 

 

 

 

It probably comes as shock to a lot of you guys and I especially don’t want it to seem like this is a sudden reaction to our poor World’s run. This is what I’ve thinking about for a long time and especially in the last year. I even committed to change between spring and summer, but I really wanted to have a good season before becoming a coach.

 

 

저의 은퇴가 많은 분들에게 충격으로 다가올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저는 여러분들이 TSM이 올시즌 롤드컵에서 안 좋은 성적으로 인하여 즉흥적으로 은퇴 발표를 하는 것이 아님을 밝힙니다. 저는 오랫동안 은퇴에 대해 생각하였고, 작년부터는 특히 은퇴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였습니다. 또한, 저는 이번 시즌 서머와 스프링 사이에 은퇴를 할까 생각하기도 하였으나 저는 코치가 되기 전에 선수로써 좋은 시즌을 마지막으로 맞이하고 싶었습니다.

 

 

 

 

 

 

And there’s a lot of aspects of when you’re leader and when you’re veteran on the team, you end up doing a lot of coaching and while you’re playing and I always enjoys this aspect and I enjoyed helping team be on same page helping team be at their best play well together; help individuals improve and flourish. But it was always bit of side projects because ultimately as a pro player you have to focus on yourself fist and foremost and your own performance. So I always have to kind of leave it up to whoever was working with the team to do those things.

 

 

팀에서 리더이자 베테랑이면, 가끔은 플레잉코치처럼 생활을 해야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저는 다른 선수를 코칭해주며 개개인의 기량발전과 전체적인 팀의 능력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선수였기에 코칭을 하는 것보단 저의 퍼포먼스에 더 집중해야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코칭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선수생활 도중에도 있었습니다.

 

 

 

 

 

 

But, I think just as I’ve gotten older and as I’ve been playing longer now it’s just a good time to really step in to the role full time and see what I can do when those projects are truly my responsibility. I even feel like kind of saying the word retirement doesn’t really like it fits because I don’t really feel like I’m retiring. I’m still going to be a competitor in league of legends and with TSM. I’m just changing the role. I’m not going to actively play on stage but I’m still feeling like I’m competing and I’ll be working towards the same goal which is winning. And doing America doing well in the Worlds, ultimately winning in Worlds.

 

 

하지만 이제 제가 점점 나이에 듦에 따라, 이제는 제가 코치를 맡기에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은퇴라는 말이 썩 와닿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계속 TSM과 함께 많은 경기를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저 선수에서 감독으로 직책이 바뀐 것 뿐입니다. 물론 경기장에서 제가 경기를 하는 것을 볼 수는 없겠지만 저는 TSM의 선수들과 같은 목표를 위해 달릴 것입니다. 그건 바로 승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LCS가 롤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결국은 우승을 하는 것 역시 저의 목표 중 하나입니다.

 

 

 

 

 

 

It’s just about doing it from a new standpoint and a new perspective. And I’m really excited to have just a lot of new goals to work with. Even though we obviously had a disappointing Worlds run, I was still happy and proud that we brought a trophy to you guys again after kind of drought that I’m not having for a while. And I hope that I can continue to do that but from a different position within the team and hopefully in the long run have more of an impact from the coaching side.

 

 

저는 그저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것 뿐입니다. 그리고 저는 새로운 목표와 함께할 새로운 생활에 대해 정말 기대하고 있습니다. 비록 저희가 올해 롤드컵에서 안 좋은 성적을 내긴 하였으나, 선수생활 마지막에 LCS 우승을 쟁취한 것에 대해서는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제 코치로써 팀에 도움을 주도록 할겁니다.

 

 

 

 

 

 

 

 

Thank you guys for supporting me and the team. I know this is probably not what a lot of you expected but I hope that you’ll continue to support me in this new role. I can’t promise that I’m going to be the perfect coach right away and I might make a lot of mistakes but I hope that you guys know me and that you know my mindset and that everyday I’m going to do my best to improve even if I fail, even if I make mistakes. And in the long run, I hope that I can be the best coach that TSM can ever find.

 

 

저와 TSM을 응원해주신 여러분들게 감사합니다. 이러한 은퇴를 여러분들이 바라시진 않았겠으나, 팬 여러분들이 앞으로 저의 코칭생활을 응원해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지금 바로 완벽한 코치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할 수 없습니다. 저는 아마 많은 실수를 할 수도 있겠으나, 저는 계속 실수하더라도 최선을 다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제가 TSM이 발견한 최고의 코치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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