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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병원장과 나눈 문자 공개로 반전??

트러블메이커2020-02-20 10:18:51조회수 24,942



 
하정우 소속사 측은 18일 공식입장을 내고 "얼굴 부위 흉터 때문에 지난 2019년 1월부터 9월까지 10회 가량 강도 높은 레이저 시술을 받으면서
 
원장의 판단 하에 프로포폴 주사를 맞았지만 어떠한 약물 남용도 없었다"며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또한 "향후 수사기관 요청 시 적극 협조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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