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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SBS에서 보도한다니깐 해당 운영자가 한 말

나혼자산다2020-01-17 22:11:05조회수 836



 

이미지 038.png 약스) N번방 SBS에서 보도한다니깐 해당 운영자가 한 말
 

 

 

N번방, 박사방 운영자는 트위터를 통해서 여성, 미성년자 등을 협박해서

노예처럼 부린다음에 성관계동영상, 성적인 동영상 등을 찍었고

텔레그램등을 통해서 그 영상을 공유하며 돈을 받고 팔던 사람인데

 

거기 운영자가 SBS가 이걸 취재해서 공개하면 

 

자기가 협박하는 여성한명을 뛰어내리게하거나 분신을 하게한다고 공언함

 

 

 

 

 

 

 

 

ps 추가정보 

 

 

 

박사란?  

 

5~6명의 텔레그램 비밀방 관련자들의 설명을 종합하면, 박사가 텔레그램 비밀방의 세계에 등장한 건 지난 7월쯤이다. 애초 텔레그램에서 성착취물을 유통하는 다른 방들이 있었는데, 박사는 그 방 가운데 한 곳에 성착취물을 게시하면서 조금씩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박사가 본격적으로 이 세계의 ‘지배자’로 떠오른 건 지난 9월

 

 

텔레그램을 통해 공유되는 영상은 ? 

 

텔레그램에 설치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는 입장료 60만원짜리 ‘고액후원자방’은 ‘양질의 자료를 주기적으로 관리해 수질이 유지되는 방’이란 소개가, 입장료 25만원짜리 ‘하드방’은 ‘한국형 스너프(살인과 같은 범죄나 자살하는 장면 등을 연출과 여과 없이 찍는 영상) 제작 및 공유방’이라는 소개가 붙어 있다. 무려 입장료가 150만원에 이르는 방도 있다. 이 방은 ‘최상위 등급방’이라는 이름을 가졌는데, ‘실시간 노예방으로 이루어진 최강의 방’이라는 소개가 붙어 있다. 게다가 이 방은 텔레그램이 아닌 또 다른 메신저 프로그램에 설치되어 있다. 이 메신저 프로그램은 미국에 서버를 둔 ‘위커’라는 것으로, 텔레그램과 달리 전화번호를 인증할 필요가 없어 익명성이 더 철저히 보장된다.

 

 

박사는 입장료를 받는 특별한 방 외에도 ‘맛보기방’ ‘게시판’ 등의 대화방을 여럿 운영하면서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이 공간에서는 박사가 ‘노예’로 만든 피해 여성들을 이용해서 만든 자극적인 스토리가 공유된다. 박사는 이 공간에서 피해 여성들을 방송계 입사 지망생, 청소년, 가수 등이라고 꾸며내 소개하면서 구체적인 캐릭터와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이런 캐릭터와 스토리를 소개하면서 유료방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이용자를 모집해 수익을 얻는 모델이다.

 

 

조직적 움직임 

 

상상 속의 권력’ 세계에서 박사는 부하들도 거느리고 있다. 먼저 박사와 함께 텔레그램 비밀방을 관리하는 서열이 나뉜 ‘관리자’들이 있다. ‘찐’ ‘느므’ ‘김승민’ ‘이기야’ ‘부따’ 등의 닉네임을 쓴다. 최근 부따가 다른 범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박사를 추종하는 이른바 ‘직원’들도 있다. 이들은 ‘구마적’ ‘용기’ ‘지킬박사 원경학’ 등의 닉네임을 가지고 있다.

 

 

신상털이 당하는 기자들 

 

기자 이름이 아니라 ‘특별취재팀’이라는 바이라인(신문 등에서 기자나 작가 등의 이름을 밝힌 줄)으로 기사를 작성하고, 이 글을 쓰고 있을까요. 특별취재팀의 추적과 보도가 시작된 직후, 박사의 방을 비롯한 비밀방에선 기자의 신상을 털자는 모의가 시작됐습니다. 아이티(IT) 지식을 바탕으로 한 신상털이를 무기 삼아 피해 여성을 협박해온 이들에겐 기자의 신상털이도 몹시 쉬워 보였습니다. 박사는 기자의 신상을 털어오는 이를 ‘10만원 후원’으로 인정해 특별한 방에 입장시켜주겠다고 공지했습니다. 자신이 ‘노예’로 만든 여성에게 명령할 수 있는 권한도 주겠다고 했습니다.

 

 

방 관리자 대학생 김재수 

 

텔레그램 비밀방 ‘마스터’가 된 김재수는 방 운영 규칙부터 정했다. ‘고어 금지, 로리 금지, 도배 금지’를 내걸고 ‘1주일에 #개 이상 성착취물을 올려라’라고 명령했다. 명령을 따르지 않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을 강제 퇴장시켰다. 현실에선 한번도 누리지 못한 권력이었다. 말을 듣지 않는 이들을 ‘온라인 테러’하도록 종용하기도 했다.대화를 하다 보면 대체로 20대 초반 또래라는 걸 알 수 있었다. 그곳엔 고등학생도 있었다. 이들은 강아지 사진을 공유하는 것처럼 아동·청소년 성착취물과 디지털 성범죄 영상을 공유하며 서로의 하드디스크를 불렸다. 누군가의 신상을 털어 박제하면서 권력감을 키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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