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프리뷰] 니퍼트 친정 두산 상대 첫 등판, 샘슨은 10승 도전

2018-07-11 11:15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 7월 11일 수요일

잠실 ▶ SK 와이번스 (김광현) - (소사) LG 트윈스


3위와 4위의 살얼음판 승부는 계속된다. 김광현은 5월 13일 이후 두 번째 LG전에 나선다. 당시 김광현은 5이닝 무실점 완벽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SK전에서만 2패를 가지고 있는 소사는 직전 SK전에서 4이닝 7실점(3자책점)을 기록한 바 있다.

대전 ▶ 넥센 히어로즈 (최원태) - (샘슨) 한화 이글스

전날 역전패를 당한 넥센이 최원태를 앞세워 설욕에 나선다. 한화는 3연승 도전. 최원태는 올 시즌 한화전에 2번 나와 5이닝 3실점, 6이닝 2실점에도 승리 없이 패전 한 번을 기록중이다. 이에 맞서는 샘슨은 한화 외인 최초로 전반기 10승 달성을 노린다. 넥센전 약세 또한 전반기에 털어내고자 한다.

마산 ▶ KIA 타이거즈 (헥터) - (왕웨이중) NC 다이노스

NC의 3연승이냐, KIA 3연패 탈출이냐. 외인 에이스들의 어깨에 달렸다. 헥터와 왕웨이중의 최근 성적은 그리 좋지 못하다. 두 투수 모두 최근 2경기에서 4실점 이상을 기록하며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과연 헥터와 왕웨이중이 전반기 마지막 등판을 기분 좋게 마감할까.

수원 ▶ 두산 베어스 (이용찬) - (니퍼트) KT 위즈

드디어 니퍼트가 친정팀 두산을 상대한다. 니퍼트는 최근 7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륵 기록하며 4연승을 내달리고 있다. 믿었던 후랭코프가 무너지며 2연패에 빠진 이용찬이 나선다. 이용찬도 KT를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 직전 등판이었던 5일 롯데전에서는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한 바 있다.

포항 ▶ 롯데 자이언츠 (듀브론트) - (보니야) 삼성 라이온즈

삼성이 3연승에 도전한다. 보니야는 롯데전에서 강했다. 2경기 평균자책점 2.92로 시즌 4승 중 2승을 롯데전에서 올렸다. 듀브론트는 시즌 6승과 함께 삼성전 3전4기 승리에 도전한다. 삼성전 3경기에서 무난한 성적을 냈으나 승리 없이 1패만 기록중이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KT 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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