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모친상 당한 박지성 위로 "삼가 고인의 명복 빈다"

2018-01-13 09:44


[엑스포츠뉴스 채정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한날 모친상과 조모상을 당한 박지성을 위로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박지성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의 모친 장명자 씨가 지난해 연말 영국 런던 방문중 교통사고를 당한 후, 병원 치료중에 한국시간으로 오늘 새벽에 운명을 달리하셨다"고 밝혔다. 축구협회는 "보도와 달리 장례 절차와 관련한 사항들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슬픔은 연이어 찾아왔다. 박지성의 조모인 김매심 씨 역시 같은 날 오후 경기도 수원의 요양병원에서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날 모친과 조모를 모두 떠나보낸 박지성에게 많은 위로가 쏟아졌다.

박지성의 소속팀이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시 애도의 뜻을 전했다. 맨유는 12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모든 구성원들은 모친상을 당한 박지성의 마음을 함께 위로합니다"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밝혔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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