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모친상' 해외 팬들 추모…"우리의 13번에게 조의를"

2018-01-12 17:00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인턴기자] 박지성(36) 대한 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 겸 JS파운데이션 이사장이 모친상을 당한 가운데, 해외 팬들도 애도의 뜻을 남겼다.

한국 축구계의 살아있는 전설의 가슴 아픈 개인사에 국내 축구팬들 뿐만아니라 과거 박지성이 활약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팬들도 소식을 접하고 깊은 유감을 표했다.

해외 인기 커뮤니티 '레딧'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시판을 통해 소식을 접한 팬들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가슴이 아프다", "이렇게 누군가를 보내는 건 너무 힘들다", "우리의 13번(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달았던 등번호)에게 조의를 표한다"며 박지성의 슬픔을 함께 위로해주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대한축구협회는 12일 오후 "박지성의 모친 장명자 씨가 지난 연말 영국 런던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치료를 받다가 12일 오전에 돌아가셨다"고 발표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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