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파드 “케인은 세계 최고… 엄청난 존경심 있다”

2020-11-29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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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희웅 인턴기자] 적장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에게 엄지를 세웠다.


첼시는 30(한국 시간)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리는 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0라운드에서 토트넘과 맞붙는다.

선두권에서 경쟁 중인 두 팀에 매우 중요한 일전이다. 첼시는 3, 토트넘은 2위에 있어 어느 팀이 이기든 1위 리버풀을 제치고 선두로 올라설 수 있다.

램파드 감독은 이런 중대한 경기를 앞두고 상대 에이스 케인을 인정했다. 사전 기자회견에서 램파드 감독은 케인에 대한 의문은 믿을 수 없고 말도 안 되는 것이라며 케인은 세계 최고 선수 중 한 명이다. 9번으로 뛸 수도 있고 내려서서 뛸 수 있는 재능을 지니고 있다며 치켜세웠다.

올 시즌 케인은 여느 시즌과는 다르다. 조제 무리뉴 감독의 지휘 아래 이타적인 선수로 변모했다. 동료들을 더 잘 이용한다. 골게터지만 빼어난 플레이 메이킹 능력을 과시하며 EPL 9경기 9도움을 적립 중이다.

램파드 감독은 지금 그는 선수로서 발전하고 있다. 정말 인상적인 선수고, 의심의 여지 없다. 난 케인에 대한 엄청난 존경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난 케인이 매우 뛰어나고 똑똑한 선수라고 생각한다. 그는 훌륭한 코치와 함께하고 있다. 케인은 현재 정말 좋은 곳에서 최고의 축구를 하는 선수의 예라고 덧붙였다.

sports@xportsnews.com / 사진=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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