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유스 팀 출신 선수 자살 소식에 애도 물결

2020-10-26 17:21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맨시티에 슬픈 소식이 전해졌다.

맨체스터 시티는 26일(한국시각) 트위터를 통해 세상을 떠난 전 유스 팀 선수 제레미 위스턴의 죽음을 애도하는 게시물을 올렸다.

맨시티는 게시물을 통해 "맨시티 가족들은 제레미 위스턴의 사망 소식에 매우 슬퍼하고 있다. 우리는 그의 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제레미 위스턴은 17세의 나이에 우울증을 겪으며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는 2016년까지 맨시티 U13팀에서 뛰었던 유망주였다.

현 맨시티 선수 라힘 스털링과 아이메릭 라포르트 역시 끔찍한 소식이라며 애도를 표했다. 

특히 그와 함께 유스팀에 있었던 선수들은 더욱 슬퍼했다. 콜 팔머라는 선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항상 너가 그리울 거야. 높이 날아가 친구야 편히 쉬어"라고 친구의 죽음을 추모했다.

sports@xportsnews.com / 사진=AP/연합뉴스/콜 팔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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