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오재원 1군 말소 [잠실:온에어]

2020-09-24 15:51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현세 기자] 두산 베어스 오재원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두산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15차전에 앞서 1군 엔트리 변동 사항이 있다고 밝혔다. 등록 선수 없이 오재원이 말소되는 내용이다. 부상은 아니다.

오재원은 올 시즌 허리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등재돼 있는 시간이 적지 않았다. 약 3주 동안 회복해 9일 1군 재등록됐지만 9월 반등은 쉽지 않았다. 

9월 10경기 대부분 교체 출전해 왔고 12타석 동안 1안타 3볼넷으로 타격 사이클이 오르지 않았다. 오재원은 올 시즌 75경기(선발 30경기) 타율 0.229 OPS 0.685를 기록했다.

kkachi@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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