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문회 감독 "선수들 강한 의지 엿봤다" [고척:코멘트]

2020-09-15 22:41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연패 기록을 2경기에서 끝냈다. 

롯데는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치르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5차전에서 8-5로 이겼다. 6위 KIA와 승차는 2.5경기, 5위 KT와 승차는 4경기가 됐다.

롯데는 선발 투수 노경은을 3⅓이닝 만에 내리는 강수를 뒀다. 그 뒤 불펜이 다소 불안했지만 8-5까지 쫓기는 8회 말 1사 1루부터 필승조를 투입했다. 구승민, 김원중이 실점 없이 승리를 지켰다.

타선 활약이 컸다. 롯데 타선은 10안타 8득점으로 직전 2경기에서 경기당 1득점했는데도 빠르게 공격력을 되살렸다. 그중 1, 9번 타자 정훈, 안치홍이 합계 4안타 5타점으로 승리 주역이 됐다.

경기가 끝나고 허문회 감독은 "정훈이 오랜만에 복귀해 홈런을 기록하는 등 잘 쳤고, 안치홍이 승부처마다 타점을 올려주는 등 모든 선수가 고르게 활약했다"며 "승리를 향한 선수들의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kkachi@xportsnews.com / 사진=고척, 윤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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