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 장맛비' SK-한화전 우천취소, 월요일로 순연 [대전:온에어]

2020-07-12 15:56


[엑스포츠뉴스 대전, 조은혜 기자] 12일 열릴 예정이었던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비로 미뤄졌다.

SK와 한화는 12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팀 간 9차전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시리즈 1승1패를 나눠 가진 상황, 이날 선발투수로 SK 문승원, 한화 장시환이 예고됐다.

그러나 이날 장마전선의 북상으로 대전 지역에도 많은 비가 내렸다.  경기 개시 시간이 가까워짐에도 소강 상태를 보이지 않았고, 밤까지 비 예보가 있어 결국 우천 순연이 결정됐다.

이날 순연된 경기는 곧바로 이튿날인 13일 월요일 오후 6시 30분에 치러진다. 올 시즌 첫 월요일 경기. 그런데 13일에도 많은 비가 예고되어 있어 정상적인 개시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월요일에도 우천취소 될 경우 경기는 추후 재편성 된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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