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허경민 경조휴가 말소 "아내 출산" [사직:온에어]

2020-07-11 16:04


[엑스포츠뉴스 부산, 김현세 기자] 두산 베어스 허경민에게 축하할 소식이 생겼다.

허경민은 1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치르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8차전을 앞두고 1군 말소됐다. 그러면서 서예일이 1군 등록돼 공백을 메우게 됐다.

두산 관계자는 "허경민이 경조사 휴가로 말소됐다"며 '아내 출산으로 휴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허경민은 10일 사직 롯데전이 끝나고 서울로 이동했고 재합류는 아직 미정이지만 내일 다시 부산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

서예일은 올 시즌 1군에서 11경기 타율 0.125(8타수 1안타)를 기록했지만 퓨처스리그에서 25경기 타율 0.275(80타수 22안타)를 치면서 감각을 유지했고 1군 등록 시 내야 공백을 메워 왔다.

kkachi@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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