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경기 연속 멀티 히트' 살라디노 "기쁘다" [잠실:코멘트]

2020-06-02 22:16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현세 기자] 삼성 라이온즈 타일러 살라디노 방망이가 뜨겁다.

살라디노는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치른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4차전에서 3번 타자 1루수로 나와 4타수 2안타 2타점으로 중심 타자 역할을 잘 했다. 삼성이 2-0으로 이기는 데 살라디노 혼자 모든 타점을 냈다. 

시즌 초반 부진이 있었지만 최근 흐름이 좋다. 27일 사직 롯데전 이후 6경기 연속 안타, 4경기 연속 멀티 히트다. 경기가 끝나고 살라디노는 "시즌 초엔 기복이 있었다. 야구라는 스포츠가 쉽지 않다는 생각도 새삼 들었다"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최근 결과가 나오는 것 같아 기쁘다. 기술적으로 큰 변화는 없었다. 밸런스나 타이밍을 조금 바꿔 보니 좋은 결과가 나온다. 시즌을 치르며 다양한 선수도 만나고 경험도 쌓는 과정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kkachi@xportsnews.com / 사진=잠실,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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