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랜더 '주 4000만 원' 기부…케이트 업튼 동참

2020-04-06 09:49


[엑스포츠뉴스 김현세 기자] 벌랜더 부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성금을 선뜻 내놨다. 

저스틴 벌랜더는 5일(한국시간) 본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아내 케이트 업튼과 코로나19 관련 단체를 돕겠다고 했다. 벌랜더는 "매주 다른 단체에게 주급을 전액 기부할 것"이라고 적었다. 

그는 "시즌이 중단되는데도 선수에게 급여를 지급한다는 것을 최근 알았다"며 "전 세계에서 바이러스 영향을 받고 있다. 생계까지 여파가 미치고 있는데, 최전선에서 일하는 많은 이에게 공헌하고 싶다"고 했다.

벌랜더는 메이저리그 중단 60일 동안 총 28만6500달러를 받게 된다. 한화 약 3억5400만 원 규모다. 주급으로 따지면 약 4000만 원 중반 선이다. "생필품, 의료 공급품 등 지원이 필요한 많은 이에게" 쓰라는 목적이다.

kkachi@xportsnews.com / 사진=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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