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 빠진 할로웨이…'코로나 확산 방지' 위해 '몸개그' 불사

2020-04-03 15:09



UFC 페더급 타이틀 도전권을 놓고 정찬성(체급 4위)과 경쟁 중인 맥스 할로웨이(1위)도 코로나19 여파로 게임과 SNS에 열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할로웨이는 2일 자신의 SNS에 "격리 연대기(Quarantine chronicles). 6피트(1.2m) 떨어져서 #스테이홈(stayhome)"이라는 글과 함께 직접 출연해 '몸개그'를 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게재된 영상 속에는 할로웨이가 동료와 함께 '비접촉' 격투기 스파링을 하고 있다. 때리는 시늉만으로 상대가 쓰러지고, 급기야 탭까지 쳐서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최근 게임에도 열중하고 있다.

할로웨이는 자신의 트위치 채널에서 '콜 오브 듀티: 워존'이라는 게임의 생방송을 진행 중이다.

지난달 16일부터 하루만 쉬고, 매일 게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만큼 게임에 대해 열정을 보이고 있다. 생방송에는 그의 아들도 종종 함께 출연한다.

또한 그는 지난 29일 "팀워크는 꿈을 실현시킨다. 실내에 있으면 (게임) 컨트롤러를 부시고 싶을만큼 화가날 수도 있다. 착한 싸움을 하자. 집에서 머물자"라는 글과 함께 집에서 코로나 감염을 방지하자는 홍보 영상을 직접 만들어 SNS에 게재하기도 했다. 

tvX 백종모 기자 phanta@xportsnews.com / 사진=맥스 할로웨이 SNS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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