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 박차' 요리스 "반드시 내년 1월에 복귀할 것"

2019-11-18 16:49


[엑스포츠뉴스 임부근 인턴기자] 경기 도중 아찔한 부상을 당한 위고 요리스(토트넘)가 복귀 의지를 내비쳤다.

요리스는 지난 달 5일에 있었던 브라이튼 호브 알비온과 2019/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3분 크로스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팔꿈치 탈구 부상을 입었다. 당시 요리스는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고, 결국 산소호흡기까지 차고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다행히 골절이 아닌 탈구로 알려지며 선수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수술대에 오른 요리스는 내년 초반 복귀를 목표로 재활에 돌입했다. 토트넘은 요리스의 이탈 후 파울로 가자니가가 맹활약을 펼치며 자리를 메우고 있다.

요리스는 프랑스 프로그램 텔레풋과 인터뷰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요리스는 "복귀 일정을 낙관적으로 잡았다.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내년 1월까지는 반드시 복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요리스는 "복귀에 필요한 것을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큰 부상을 잘 이겨내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sports@xportsnesw.com/ 사진=연합뉴스/ 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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