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진 '붕어빵 딸과 함께 왔어요'[포토]

2019-06-16 19:04



[엑스포츠뉴스 인천, 윤다희 기자] 16일 오후 인천 서구 청라동 베어즈베스트 청라GC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제33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5000만 원)’ 4라운드 경기, 이다연(22, 메디힐)이 4언더파 284타를 기록하며 시즌 첫 우승을 했다.

이날 양수진(28, 캘러웨이)이 딸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yd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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