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림 '그림같은 샷'[포토]

2019-06-16 18:59



[엑스포츠뉴스 인천, 윤다희 기자] 16일 오후 인천 서구 청라동 베어즈베스트 청라GC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제33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5000만 원)’ 4라운드 경기, 이다연(22, 메디힐)이 4언더파 284타를 기록하며 시즌 첫 우승을 했다.

이날 노예림(17, KEB하나금융)이 1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 

ydh@xportsnews.com

So Hot-! TALK

이쯤되면 홈마한테 월급이라도 챙겨줘야됨

화제의 이슈 & 투데이 fun

벤츠 S560 후진사고.gif

TALK 실시간 인기

PHOTO & 화보

내가 본 여자 아이돌 단발 원탑

최근 미친듯이 떡상 중인 유튜버

헐리우드 페미니스트 레전드

내성적인 사람들이 항상 듣는 말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