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주니어, 스포르팅에서 아버지 발자취 따른다

2019-06-12 14:22


[엑스포츠뉴스 허인회 인턴기자] 스포르팅CP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 유벤투스) 아들 호날두 주니어(8) 영입을 준비 중이다.

11일 포르투갈 신문 Correo da Manha는 “세계적인 축구스타 호날두를 키운 스포르팅이 호날두 주니어까지 육성하고 싶어한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1997년 12세의 나이에 스포르팅에서 축구를 시작해 2002년 스포르팅 리스본에서 데뷔했다. 호날두는 프로 첫 무대에서 2골을 넣는 맹활약을 펼치며 재능을 인정받았다.

이후 2003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해 최고의 스타 선수로 우뚝 선 뒤, 레알 마드리드에서 수많은 기록을 갈아치우며 명실상부 세계 최고 중 한 명으로 거듭났다. 이후 유벤투스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그 아버지에 그 아들이다. 호날두의 아들 역시 유벤투스 유소년 팀에서 U-9 35경기 56골 26도움을 기록했다.  

아들 호날두 주니어는 아버지의 길을 따를 전망이다. Correo da Manha는 "스포르팅은 호날두 주니어 영입을 위해 이미 접촉했다"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justinwhoi@xportsnews.com /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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