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실점 행진 멈췄지만…'QS+결승타' 류현진, 7승 달성(종합)

2019-05-26 13:51


[엑스포츠뉴스 채정연 기자] LA 다저스 류현진이 무실점 행진을 마감했으나 시즌 7승 달성에 성공했다.

류현진은 2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6이닝 10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실점은 있었지만 충분한 호투였다. 류현진은 1회를 7구 삼자범퇴로 마쳤다. 2회 조쉬 벨에게 2루타를 허용한 후 카브레라의 땅볼 때 송구 실책이 겹쳐 실점했다. 뒤이어 서벨리와 콜 터커의 안타로 2실점째를 기록했다.

3회 연속 안타를 맞아 1사 1,2루에 놓였으나 카브레라에게 병살타를 유도해 실점 없이 마쳤다. 4회 타석에서는 직접 펜스를 직격하는 적시 2루타를 때려내 리드를 가져왔다. 4회 무사 2,3루 위기에서도 터커, 머스그로브, 프레이저를 범타 처리해 넘겼다. 5회 무사 1,2루 병살타 유도로 또 한번 위기를 벗어났고 6회 역시 선두타자 2루타 허용 후 땅볼 2개와 뜬공으로 추가 실점 없이 마무리했다.

다저스 타선은 5회 먼시-시거-벨린저의 3연속 2루타로 2점을 추가했고, 마틴의 중견수 희생플라이까지 더해져 3득점했다. 6회 추가점으로 7-2까지 달아났고, 류현진의 7승도 확정됐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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