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어린이 유튜버 '띠예' 26일 한화전 시구자로 초청

2019-05-22 15:39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유튜브 크리에이터 '띠예'가 두산 베어스 승리 기원 시구에 나선다.

두산은 "26일 오후 2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승리 기원 시구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날 마운드에 오르는 주인공은 어린이 유튜브 크리에이터 '띠예' 양이다.

'띠예'는 지난해 11월 유튜브에 처음으로 게시했던 '바다포도 ASMR' 영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후 올리는 영상마다 많은 관심을 받았다. 현재는 90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어린이 유튜버다. 귀여운 외모와 기대 이상의 연출력, 수준 높은 ASMR 콘텐츠로 유튜브 이용자들의 사랑을 계속해서 받고 있다. 더 놀라운 것은 초등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영상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스스로 하는 크리에이터 라는 점이다.

모태 두산 팬이기도 한 '띠예'는 지난 5월 5일 구단 유튜브 채널인 베어스포티비에 출연해 외국인 선수 페르난데스와 함께 어린이날 특집 ASMR 콘텐츠를 진행하기도 했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두산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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