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차준환-유영, 세계선수권 선발전 남녀 쇼트 1위

2019-01-12 17:58


[엑스포츠뉴스 채정연 기자] 유영(과천중)과 차준환(휘문고)이 세계선수권 선발전에서 나란히 쇼트프로그램 1위를 기록했다.

유영은 12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19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 37.28, 구성점수 30.40점으로 총점 67.68점을 기록했다. 임은수(한강중)가 67.14점, 이해인(한강중)이 63.66점을 받아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다.

시니어 연령에 도달하지 못한 유영은 1위를 하더라도 세계선수권에 나설 수 없다. 프리스케이팅에서 순위 변동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임은수가 선두로 세계선수권에 진출하게 된다.

남자 중에서는 차준환이 압도적 1위에 올랐다. 차준환은 기술점수 47.07점에 구성점수 42.05점으로 총점 89.12점을 기록했다. 2위 차영현(대화중)은 67.42점, 3위 이준형(단국대)은 64.41점을 받았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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