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퍼, 3억 달러 거절...ML 최초 4억 달러 기록 세울까?

2018-11-09 15:34


[엑스포츠뉴스 황성운 기자] 브라이스 하퍼가 역대 최고액을 예약했다. 

미국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하퍼는 현 소속팀인 워싱턴의 10년 3억 달러(약 3382억) 제안을 거절했다. 워싱턴 구단도 하퍼의 거부 사실을 인정했다. 

FA시장에 나온 하퍼의 몸값은 역대 최고액을 경신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금까지 FA 최고액은 지안카를로 스탠든이 2014년 마이애미 말린스와 계약한 13년 3억 2500만 달러(약 3665억)다. 

USA투데이는 하퍼의 행선지를 필라델피아로 예상하면서 몸값으로 13년 4억 달러(약 4511억)를 내다봤다. 스캇 보라스가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는 관측이다. 

하퍼는 아마추어 시절부터 재능을 인정 받았고, 2010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워싱턴의 지명을 받았다. 2015년 만장일치 리그 MVP로 선정되기도 했다. 

올해 타율 0.249, 통산 0.279지만, 스타성만큼은 최고다. 아직 26세라는 팔팔한 나이도 강점이다. 그리고 '슈퍼 에이전트'로 불리는 보라스가 뒤에 버티고 있다는 것도 FA 최고가를 기대케 하는 요소다. 

jabongdo@xportsnews.com / 사진 = ⓒ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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