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송이 '얼음주머니와 우산으로 더위 피해요~'[포토]

2018-08-10 14:16



[엑스포츠뉴스 제주, 김한준 기자] 10일 오후 제주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19야드)에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2천만 원) 1라운드 경기, 안송이(28, KB금융그룹)가 2번홀 세컨샷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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