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명만 남긴다" 유벤투스, 디발라·만주키치 등 5명 방출 계획

2019-08-14 12:00


[엑스포츠뉴스 허인회 인턴기자] 유벤투스는 선수 관리 정책에 있어 5명의 선수를 내보낼 계획이다.

이탈리아 지안루카 디 마리지오는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세리에 A의 유벤투스는 현재 23명의 선수단을 두는 것으로 목표를 잡았다"면서 "현재 28명의 선수 명단에서 5명을 내보내야 한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방출 명단 후보 선수로 파울로 디발라, 다니엘레 루가니, 마리오 만주키치, 블레즈 마튀이디, 마티아 페린을 거론했다.

현재 다니엘레 루가니는 프랑스 리그앙 소속 AS모나코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매체는 "유벤투스가 모나코와 루가니에 대한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또 "만주키치는 독일 분데스리가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레이더에 잡혔다"고 설명했다. 올여름 유벤투스 방출 명단에 오른 만주키치는 이미 매체스터 유나이티드 행도 거론된 바 있다.

디발라도 맨유 유니폼을 입기 직전에 협상이 결렬됐다. 맨유는 그가 요구한 높은 주급과 팀에 대한 열정이 크게 없다는 점을 이유로 설명했다. 토트넘행도 거론됐지만 잉글랜드 영입 창구가 닫히며, 프리미어리그 무대는 밟지 못하게 됐다.

마티아 페린도 다른 구단과 꾸준하게 이적설에 휩싸였다. 그는 잔루이지 부폰이 떠나며 유벤투스에 합류했지만, 부폰이 복귀하며 설자리를 잃어버렸다. 그는 벤피카, 아스톤 빌라 등의 클럽과 링크가 있었지만 아직 새로운 행선지를 찾지는 못했다.

justinwhoi@xportsnews.com / 사진=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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