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UCL '출장 정지 징계' 3→2경기로 축소

2019-09-18 18:01


[엑스포츠뉴스 허인회 인턴기자] 유럽축구연맹(UEFA)으로부터 받은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의 출장 정지 징계가 감경됐다.

네이마르는 지난 3월 홈에서 열린 2018/19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상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1-3으로 패하고 대회 탈락하자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심판 판정에 대한 불만 글을 기재했다.

UEFA는 네이마르의 거친 행동에 대한 징계를 논의했고, 결국 유럽 챔피언스리그 3경기 출전 정지 조치를 내렸다. 이후 네이마르 측은 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징계에 대해 항소했다.

17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결국 네이마르 측의 항소가 받아들여졌다. CAS는 파리 생제르맹의 '간판' 네이마르의 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 정지 징계를 3경기에서 2경기로 줄여줬다.

이로써 네이마르는 다음 달 22일 브뤼헤(벨기에)전에 나설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중요도가 더 높은 레알 마드리드(9월 19일), 갈라타사라이(10월 2일)와의 경기에는 그라운드를 밟을 수 없다.

justinwhoi@xportsnews.com /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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