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 '캠핑클럽' 출연→성유리 한솥밥…여전한 핑클 우정 [종합]

2019-07-22 15:5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핑클이 여전히 돈독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이진은 '캠핑클럽' 출연에 이어 성유리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우정을 이어간다.

성유리 소속사 버킷스튜디오 관계자는 22일 엑스포츠뉴스에 "최근 이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성유리와 이진은 버킷스튜디오에서 한솥밥을 먹게 됐다.

이들은 한 소속사에 몸 담는 것은 물론, JTBC '캠핑클럽'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캠핑클럽'은 핑클 멤버들이 공식 활동 종료 후 처음으로 함께 모인 프로그램으로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캠핑카를 타고 캠핑을 하는 모습을 담았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14일 첫 방송된 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핑클이 오랜만에 뭉쳤다는 것만으로 큰 이슈가 된 것. 또한 '원조 비글돌'답게 개그감 넘치는 핑클 멤버들의 모습은 웃음을 주기 충분했다. 불화설이 있었던 이효리와 이진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남다른 케미를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그러한 가운데 성유리, 이진의 한솥밥 소식은 더욱 주목받고 있다. 핑클 멤버들의 돈독한 우정이 '캠핑클럽'에 이어 전속계약 소식으로 다시 한번 입증됐기 때문. 두 사람은 과거 킹콩엔터테인먼트(현 킹콩by스타쉽)에서 한솥밥을 먹은 경험이 있고, 2013년에는 드라마 '출생의 비밀'에 함께 출연한 바 있기도 하다.

한편 이진은 지난 2016년 결혼 후 미국 뉴욕에서 결혼 생활에 집중했다. 한동안 방송 활동을 하지 않았던 것. '캠핑클럽'을 통해 활동을 재개한 후 소속사와 전속계약까지 맺은 상황. 그의 활발한 활동 예고에 관심이 집중된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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