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꾼' 이시영, 김영광에 일침 "최무성과 똑같은 인간"

2017-06-20 22:1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시영이 김영광에게 일침을 가했다.

2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파수꾼' 18회에서는 조수지(이시영 분)가 장도한(김영광)에게 일침을 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수지는 장도한을 향해 자신을 비롯한 서보미(김슬기), 공경수(키)를 파수꾼으로 모은 이유를 물었다.

장도한은 조수지가 모든 것을 알고 있자 "그래. 나도 너희처럼 잡고 싶은 사람 있어"라고 인정했다.

조수지는 장도한의 복수에 자신이 이용당한 것에 분노하고 있었다. 장도한은 "난 약속한 대로 정보를 줬고 너희는 너희 복수를 위해 움직인 거지"라고 응수했다.

조수지는 장도한에게 "유나(함나영)는 왜 이용했어. 넌 그 죽음을 이용해 윤승로(최무성)에게 다가갈 기회를 만들었어. 윤승로랑 똑같은 인간이야. 네 목표 위해 남의 인생 짓밟고도 그게 잘못인지 모르지"라고 몰아붙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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