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이해인, 주니어 그랑프리 쇼트 3위 '개인 최고점'

2019-09-06 09:23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주니어 그랑프리에 출전한 이해인(14·한강중)이 쇼트프로그램 3위에 안착했다.

이해인은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간) 라트비아 리가에서 개최된 2019-2020 ISU 주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7.98점, 구성점수(PCS) 28.95점을 기록하며 합계 66.93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

이날 66.93점은 슬로베니아에서 열렸던 2018-2019 ISU 주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에서 기록한 이해인의 ISU 공인 최고점 63.01점을 뛰어넘는 개인 최고점 기록이다.

러시아의 다리아 우사체바(69.04점)가 1위, 마야 크로미크(68.93점)가 2위를 차지한 가운데 최종 순위를 가르는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은 7일 오전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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