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선발전” 스피드스택스 아시안챔피언십 챌린지 최종전 개최

2019-09-04 10:48


[엑스포츠뉴스 김원기 기자] ‘2019-20 스피드스택스 아시안챔피언십 챌린지 최종전’이 지난 8월 31일 김해시 김해문화체육관에서 개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2019년 5월 12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아시안챔피언십 챌린지 1차 대회를 시작으로 2019년 8월 31일 최종전까지의 선발전을 진행, 중국 샤먼에서 열리는 2019 WSSA 중국 아시안 챔피언십 스피드스택스 국가대표를 최종 선발했다.

오는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중국 샤먼에서 펼쳐질 ‘2019 WSSA 중국 아시안챔피언십’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스피드스택스 국가대표는 만 7~12세, 만 13세~18세 그리고 만 19세 이상 성인부, 65세 이상의 시니어부까지 연령에 따른 시드에 따라 총 26명이 선발됐다.

남녀 종합 1~5위는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 공식 후원사인 스피드스택스코리아의 국제 대회 출전비를 후원 받아 ‘팀소울코리아 스피드스택스 국가대표’로서 국제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이번 국가대표 기록선발 종합 1위로는 여자부 김시은(만 15세, 서울 송파 잠신중 3) 스태커와 남자부 문성현(만 15세, 경기 안양 백영고 1) 스태커가 차지했다. 특히 여자부 1위를 차지한 김시은 스태커는 지난 6월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열린 2019-20 스피드스택스 아시안챔피언십 챌린지 2차에서 3-6-3 종목과 사이클 종목에서 각각 1.770, 5.042의 기록으로 자신의 세계신기록을 다시 한 번 경신하여 오는 11월 29일부터 개최되는 ‘2019 WSSA 중국 아시안챔피언십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 강우석 사무총장은 “매년 국가대표에 선발되기 의해 수많은 스태커가 도전한다. 이런 도전하는 모습에 격려와 축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창의적이고 건전한 스포츠 문화를 확립할 수 있도록 발전하는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종 기록선발된 국가대표 선수단 워크숍은 ‘국가대표와 함께하는 청소년캠프’ 프로그램으로 서울올림픽파크텔 내에서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스포츠스태킹(SPORT STACKING)은 12개의 스피드스택스 컵을 다양한 방법으로 쌓고 내리면서 집중력과 순발력을 기르는 기술과 스피드의 스포츠경기로 양손을 사용하기 때문에 좌뇌, 우뇌 발달은 물론 집중력, 순발력 향상에 도움을 줘 학교체육으로 선정됐다. 전라북도교육청 학교스포츠클럽 종목을 시작으로 지난해 서울, 부산, 울산, 경남, 경기 등의 교육청에서 학교스포츠클럽 종목으로 채택됐으며, 매년 스포츠스태킹 학교스포츠클럽대회가 개최되고 있다. 

여기에 최근 미세먼지로 인한 외부 체육활동 부족으로 실내 체육활동으로 각광 받아 전국 학교 및 청소년 관련기관에서 실내체육활동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건강뿐만 아니라 창의와 인성까지 겸비할 수 있는 안전한 실내스포츠 활동수업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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