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 성추행 혐의' 프로골퍼 올레센, 본인은 전면 부인

2019-08-22 13:47


[엑스포츠뉴스 허인회 인턴기자] 덴마크 프로골퍼 토르비외른 올레센이 기내 성추행 혐의를 부인했다.

영국 매체 더 타임스는 22일(한국시간) "올레센이 21일 영국 런던의 억스브리지 치안법원에서 자신의 혐의에 대해 죄가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지난달 29일 올레센은 영국 런던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술에 취해 여성 승무원의 신체를 만지고, 복도에서 소변을 보는 등 승객들의 비행을 방해하고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페덱스 세인트주드 인비테이셔널을 마치고 거주지로 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런던에 도착한 뒤 히스로 공항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유럽프로골프투어는 올레센에게 재판 결과 전까지 출장 정지 처분을 내렸다. 그의 공판은 9월 18일에 열린다.

justinwhoi@xportsnews.com /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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