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던 스피스-안병훈 '훈훈한 악수'[포토]

2019-10-20 17:11



​[엑스포츠뉴스 제주, 윤다희 기자] 20일 오전 서귀포시 나인브릿지 컨트리클럽(파72/7,241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2019 더 CJ컵 @ 나인브릿지’(총상금 975만 달러, 우승상금 약 175만 달러(US)) 4라운드 경기, 저스틴 토마스가 20언더파 268타를 기록하며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 

이날 경기를 마친 조던 스피스, 안병훈(28, CJ대한통운)이 악수하고 있다. 

yd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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