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어' 정호영, 전체 1순위로 KGC인삼공사행

2019-09-04 16:48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었던 정호영(선명여고)이 전체 1순위로 KGC인삼공사의 품에 안겼다.

정호영은 4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한국배구연맹(KOVO) 2019~2020 여자부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KGC인삼공사의 지명을 받았다.

지난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참가햇던 것을 비롯, 올해 남녀 종별선수권대회에서 선명여고를 우승으로 이끌고 최우수선수로 뽑힌 정호영은 이번 드래프트 여고부 '최대어'로 꼽혔다. 레프트와 라이트, 센터까지 멀티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는다.

2순위 현대건설은 중앙여고의 센터 이다현을 선택했다. 이어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 IBK기업은행, 흥국생명은 권민지(대구여고)와 안예림(남성여고), 최가은, 김다은(이상 일신여상)을 차례로 지명했다.

◆2019~2020 KOVO 여자신인선수 드래프트 결과

eunhwe@xportsnews.com /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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