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민병헌, 왼손 새끼손가락 사구로 교체…병원 이동 중

2019-04-04 20:38


[엑스포츠뉴스 인천, 채정연 기자] 손가락에 투구를 맞은 롯데 자이언츠 민병헌이 교체됐다.

민병헌은 4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팀간 3차전에서 1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6회초 2사 1,2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민병헌은 투수 박민호의 2구를 왼손 새끼손가락에 맞았다. 1루까지 걸어갔지만 교체 사인을 보냈다. 벤치는 김문호를 대주자로 내보냈다.

롯데 구단은 "왼손 새끼손가락에 공을 맞아 현재 구급차를 타고 송도 플러스 병원으로 이동 중이다. 검진 결과가 나오면 다시 전하겠다"고 밝혔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So Hot-! TALK

레전드급 여동생 ㅗㅜㅑ

화제의 이슈 & 투데이 fun

5명 중 1명이 잘못 들인 운전습관

TALK 실시간 인기

PHOTO & 화보

차은우를 오징어로 만들어 버리는 서강준 클라스

이상한 사진을 찍는걸 좋아하는 남친

겪어본 사람들만 안다는 수영장 텃세

짜장면이 불어서 도착했을때 먹는 TIP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