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란트 코로나 감염…NBA에서 7명째

2020-03-18 09:22


[엑스포츠뉴스 김현세 기자] 브루클린 네츠 케빈 듀란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국 디애슬레틱은 18일(한국시간) "듀란트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전했다. 듀란트에게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고, 현재 격리 조치돼 있는 상황이라고 밝혀졌다.

브루클린에서 듀란트까지 확진자는 총 4명이 나왔다. 그 외 확진자 신원이 밝혀져 있지 않으나 그중 1명에게만 증상이 있었다고 한다. 듀란트는 "모두가 조심해야 한다. 우리는 이를 극복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브루클린은 11일 LA 레이커스와 원정 경기를 치렀다. 브루클린 선수와 접촉 가능성이 매우 커 레이커스는 선수단에게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고, 자가격리 조치를 시행할 전망이다. 

18일 브루클린에서 확진자 4명이 나오면서 NBA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7명까지 늘었다. 유타 재즈 루디 고베어를 시작으로 도노반 미첼,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크리스티안 우드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kkachi@xportsnews.com / 사진=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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