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회 영향' WKBL, 새 시즌 6라운드로 일정 축소

2019-08-07 11:50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WKBL(여자프로농구연맹)이 2019~2020시즌 정규리그를 7라운드에서 6라운드로 축소한다.

WKBL은 7일 오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제23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22기 결산 및 감사보고 및 2019~2020시즌 경기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논의에 따라 다가오는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는 총 6라운드로 팀당 30경기씩 총 90경기를 치른다. 지난 시즌까지 7라운드 팀당 35경기씩 소화했던 정규리그 일정이 축소됐다. 오는 11월과 내년 2월에 각각 열리는 2020 도쿄올림픽 진출을 위한 국제대회 일정으로 국가대표가 소집되는 관계로 휴식기를 갖기로 했다.

이와 함께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 김대우 단장을 이사로 선임하고, WKBL 선수 복지위원회에 김화순 위원장을 임명했다. 

한편 오는 24일부터 열리는 '2019 박신자컵 서머리그'는 최근 한일 관계의 상황을 고려해 일본 2개 팀을 초청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So Hot-! TALK

쿠팡에 긴급 투입된 의료진이 남긴 후기

화제의 이슈 & 투데이 fun

서울 부동산 심각하다는 말이 계속 나오는 이유

TALK 실시간 인기

PHOTO & 화보

은근 다리 예쁜거 모르는사람 많은 여돌

예비군 엘리베이터 이용 금지 논란의 진실

황정민-이정재 주연의 새 영화 ㄷㄷㄷ

나는푸르 쌩얼드립에 즙 짠게 어이없는 이유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