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세아들과 함께 한 자가격리 근황…'책 읽는 귀염둥이'

2020-03-26 14:15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가 세 아들과 함께한 자가격리 근황을 공개했다.

26일(한국시각) 메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uedateEnCasa #StayAtHome"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올라온 사진에는 넓은 침대에 옹기종이 누워있는 아들들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들은 저마다 책을 한권씩 들고 독서에 열중하고 있다. 

메시 가족의 축구 사랑 분위기가 전해졌다. 이불과 베개가 축구공 무늬가 박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메시는 코로나19 여파로 라리가 리그가 중단된 가운데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저택에 자가격리 중이다.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StayAtHome'에 참여했다.

앞서 지난 19일 메시는 "책임감 있게 집에 머무를 시간이다. 가지고 싶어도 못가졌던 그 시간을 즐겨라"고 말하기도 했다. 

tvX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메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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