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통산 '54번째 해트트릭'...리투아니아전 4골 폭발

2019-09-11 15:55


[엑스포츠뉴스 허인회 인턴기자] 4골을 터뜨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의 기록 경신 행진은 멈출 생각이 없어 보인다.

호날두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리투아니아 빌뉴스의 LFF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AF) 유로 2020 예선 B조 4차전 리투아니아 원정 경기에서 4골을 폭발시키며 5-1로 완파했다.

이날 호날두의 맹활약에 힘입은 포르투갈은 예선 4경기에서 2승 2무(승점 8)를 거두며 조 2위를 유지했다. 1위는 4승 1무(승점 13)의 우크라이나다.

호날두는 전반 7분 만에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꽂았다. 전반 28분 동점 골을 허용했지만 후반전 해결사로 호날두가 나섰다. 후반 16분 추가 골을 넣은 호날두는 4분 뒤 베르나르두 실바(맨체스터 시티)와 합작해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후반 31분에는 실바의 어시스트에 힘입어 4번째 골까지 기록했다. 포르투갈은 후반 추가시간 윌리엄 카르발류(레알 베티스)가 득점을 추가하며 5-1로 이겼다.

이로써 호날두는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161경기에 나서 93골을 성공시켰다. 전 세계 2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1위는 109골을 넣은 이란의 알리 다에이다. 또한 개인 통산 54번째 해트트릭을 완성시켰다. 대표팀에서는 8번째였다.

justinwhoi@xportsnews.com / 사진=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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