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최종전 승리로 EPL 2연패…리버풀 2위·맨유 6위

2019-05-13 05:59


[엑스포츠뉴스 채정연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최종전 승리를 거두며 프리미어리그 2연패에 성공했다.

맨시티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 아메리칸익스프레스커뮤니티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튼과의 최종전에서 4-1 승리를 거뒀다. 승점 98로 리버풀(승점 97)를 앞서며 자력 우승했다.

선제골은 브라이튼이 만들었다. 전반 27분 코너킥 상황에서 머리가 맨시티 골망을 흔들었다. 1분 만에 맨시티가 아구에로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추가골 역시 맨시티의 몫이었다. 전반 38분 마레즈의 코너킥을 라포르트가 머리로 연결시켰다. 2-1로 전반을 마친 맨시티는 후반 18분 마레즈의 골로 사실상 쐐기를 박았다. 후반 27분 귄도안의 골은 우승 자축포가 됐다.

우승 경쟁을 펼쳤던 리버풀은 울버햄튼에 2-0 승리를 거뒀으나 맨시티의 승리로 2위에 머물렀다. 맨유는 카디프와의 최종전에서 0-2로 패하며 6위로 시즌을 마쳤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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