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센 동점골' 토트넘, 에버튼과 2-2 무승부…4위로 마무리

2019-05-13 05:40


[엑스포츠뉴스 채정연 기자] 손흥민이 결장한 토트넘 홋스퍼가 에버튼과 무승부를 거두며 4위로 리그를 마쳤다.

토트넘은 12일(한국시간) 영국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에버튼과의 최종전에서 2-2로 비겼다. 23승 2무 13패 승점 71로 4위에 올랐다.

토트넘이 경기 시작 3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렸다. 다이어의 슈팅이 에버튼의 골망을 흔들며 1-0 리드를 잡았다. 에버튼이 만회골을 만들지 못한 채 토트넘의 리드로 전반이 끝났다.

그러나 후반 난타전으로 변모했다. 에버튼이 후반 24분 시구르드손의 패스를 받은 월콧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3분 뒤에는 토순이 역전골을 만들어냈다. 토트넘은 후반 30분 에릭센의 동점골로 패배를 면했다. 2-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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